오프라인 후기
월요 브런치
martisan
2025.01.06 20:32
조회수 90
일요일 저녁
개콘의 마지막을 알리는 밴드의 연주가 시작되면
아... 이제 주말이 다 갔구나 했었다.
작업실이자 집, 집이자 작업실의
공간을 만들면서
이제 월요일 아침의 긴박함은 내 인생에서
다시는 맞이 할 수 없는 추억이 되었다.
그런 생각에 잠시 젖어있다가
커피를 한잔 내리고 만든(?)
월요일 여유를 가진 자의 브런치
그리고 그 여유를 가진 나보다 언제나 더 여유로운
마티
9
2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rkd9
너무 맛있어보여요
2025.01.10 21:20
1
답글쓰기

티그리스
분위기있네요
2025.01.07 16:46
1
답글쓰기

김창준2
브런치 좋은데용
2025.01.07 16:13
1
답글쓰기
크크크롱
늠름~
2025.01.07 16:10
1
답글쓰기

whska
일상의행복
2025.01.07 12:05
1
답글쓰기

흐콤
행복해보이는 일상이네요!!
2025.01.07 08:28
1
답글쓰기
펭바오
에그토스트에 커피, 맛있겠어요~
2025.01.07 08:02
1
답글쓰기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마티야 안뇽🖤💜 저도 재택을 시작하고,평일 주말 가리지않고 일을 하고있는지라 예전처럼 월요병은 없지만,뭔가 일요일밤이 아쉬운건 여전하더라구요ㅎ
2025.01.07 01:28
1
답글쓰기
엘라라
강아지가 멋지네요ㅎㅎ
2025.01.06 23:15
1
답글쓰기

디케✨
월요일 여유~!!! 부럽네요~~>.<
2025.01.06 23:06
1
답글쓰기

다람이ㅣ
귀여운 강아지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2025.01.06 22:30
1
답글쓰기

현채엄빠
멍이 늠늠하게 생겼내요
2025.01.06 22:21
0
답글쓰기

까칠꿀이
강아쥐 멋찌네요
2025.01.06 21:26
1
답글쓰기

김명진15
여유로움...
2025.01.06 20:36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