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슈톨렌 한 조각을 마저 먹으며.

샌드
2025.01.02 23:56
조회수 67
크리스마스 때 사두고 한두 조각씩 먹었던 슈톨렌. 남아있던 걸 먹었어요. 연말이 어떻게 지났나 싶네요.
낯설었던 이 디저트를 몇년 전부터 연말에 먹고 있어요.
아는 카페에서도 점점 맛있게 슈톨렌을 만드시더라고요.
다가올 겨울엔 부디 조금 더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맞아하며 슈톨렌을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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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린린이
슈톨렌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궁금하네요
2025.01.0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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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맛난 슈톨렌🎄
2025.01.0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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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벌써 해가 바뀌고 2025네요 연말의 슈톨렌을 위해 지금부터 작업에 들어가시는 분들이 계실거에요 아마!ㅎ저도 슈톨렌을 다가오는 연말엔 먹어야겠어요
2025.01.0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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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크롱
와 맛이 궁금합니다 ㅎ ㅎ
2025.01.03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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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리7
연말은 슈톨렌이 마무리죠 ㅎㅎ
2025.01.0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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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72
꾸덕하면서 쫀득한 느낌의 슈톨렌 너무 먹고 싶네요. 알알이 박힌 건포도 달콤하면서 한 입 베어물고 싶네요. 단게 당겨요!
2025.01.0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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낌나나
슈톨렌 무슨 맛있까 궁금해요. 내용물이 풍부하네요
2025.01.0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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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가이79
망치로 깨먹는 슈니발렌 생각했네요 ㅎㅎ 맛있어 보입니다 ~
2025.01.0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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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빵순
슈톨렌 너무궁금해요 정말 맛있다고 하던데!
2025.01.0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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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it83
연말과 함께~ 마무리된 마지막 슈톨렌인가요!! ^.^ 한해가 가고 새해가 왔네요~🍀
2025.01.03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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