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2024를 잘라(?)내며
슬로우워커
2025.01.02 16:37
조회수 60
빳빳한 달력질감이 좋아
12개의 액자를 사기엔
배보다 배꼽이 큰 투자라
넘기는 형식은 그대로 살려서
차마 버리기 아까워 작품들만 남기도록
아래 날짜를 잘라냈어요.
유명한 작가라는데 그냥 메모장그림같고 ㅎㅎ
벽이 허전할 때 걸어놓음 좋은 달력의 재활용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아래 박서보 작가그림이 좋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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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JINI22
아이디어 너무 좋으신 것 같아요 ㅎㅎ
2025.01.1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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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저도 마지막 작품이 제일 좋네요.
2025.01.0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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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오옹!! 저두 이렇게 잘라두고 엽서느낌으로 썼었는데! 이렇게 매달아두니 넘모 멋지네용!
2025.01.0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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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_di_noce
줄리안 오피의 달력이라니!! 넘 멋진걸요💕 요거 잘라내어서 액자 만들어도 멋지겠어요!
2025.01.0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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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ㅎㅎ 저도 가끔 맘에 드는 작가님의 그림들이 가득한 달력을 만나면 날짜만 잘라서 걸어두곤 했는데 작년부턴 못만나고있어요🤣🤣
2025.01.0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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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콩친구
좋은 아이디어네요^^ 저도 전시장에서 받아온 달력들 버리기 아까웠는데 한 수 배워갑니다~
2025.01.0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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