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앵그리버드 리폼

삶은콩친구
2025.01.02 00:46
조회수 34
지인의 3대 독자 귀한 아들이 앵그리버드 광팬이다.
유행이 다 지나갔는데도
혼자서 앵그리버드 게임을 계속한단다.
착한 지인은
앵그리버드 얼굴이 찍힌 거의 모든 티셔츠를
사다줬다.
하지만 좋아하는 옷에 앵그리버드가 없다고
며칠 째 난리여서
내가 만들어주기로 했다.
상표법에 걸릴 수도 있어서
조금 다르게 만들었다.
(절대 실력이 부족해서는 아니다... )


3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메밀꽃
웃기고 귀여워요ㅡ
2025.01.03 12: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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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앵그리버드 오랜만이네요 ㅎㅎ
2025.01.02 13: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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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떼루
ㅎㅎ 게임 다시 하고 싶네용
2025.01.02 06: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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