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새해

가영
2024.12.31 09:12
조회수 57
벌써 30일, 내일이면 새해라는 사실이 와닿지 않는 숫자예요. 숫자가 1로 바뀌어도 뒤숭숭한 마음만 휘몰아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계속 볼펜을 놓지도 못하고 생각을 적고 또 적게 되네요. 다가올 숫자 1이 마냥 반갑지는 않지만 우리의 내일은 좀 더 나아질 거라고 그럴 거라고 바라고 또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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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JINI22
연말에 많은 일이 있었고 어떤 것은 현재 진행형이라 그런지
25년 새해가 된지도1 5일이나 되었는데도 아직 새해라는 느낌도 들지 않고
싱숭생숭하고 마음이 어수선하네요
연말부터 국내외로 사건 사고가 많이 생기는데
아프고 다치는 사람들이 사람으로 인한 인재들이
줄어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안전한 2025년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01.1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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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맞아요 가영 님.. 내일은 조금 더 나아질 거라 저도 함께 믿습니다
2024.12.31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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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씨여우쭈
24년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는 좋은 일 들만 있기를 바랍니다^^
2024.12.3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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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8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024.12.3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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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홈
아늑하고 예쁜 공간이네요 :) 24년 마무리 잘 하셔요 ☺️
2024.12.3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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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투루싱
새해에는 좋은일들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2024.12.3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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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야놀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4.12.3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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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bird
어! 가영님도 저 책꽂이 받으셨군요 ☺️ 저도 당첨됐는데~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어요 :) 새해엔 더 희망찬 일들로 가득하시길 바라요
2024.12.3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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