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소중한 보통의 날들
브라이트진
2024.12.30 20:47
조회수 104
일요일. 책상 위에 빈곳이 보이지 않아 시작한 청소.
스텐으로 된 이젤을 정리하다가 손가락을 베였습니다.
아직 소독약을 뿌리면 뽀글뽀글한 걸 보니 덜 아물었네요.
12월은 일상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된 달이었습니다.
내년에는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되는 소식이 많이 들리길 바랍니다..
평범한 보통의 날들 .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는 이런 날들이 .. 더욱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친구 딸이 고사리 손으로 만든 바람떡.
제주도에서 쁘띠살이 중인 수달은 오늘 한라산을 정복했다 하네요 .
저는 오늘.회사에서 교대 근무 덕에 1시 점심시간이라. 근처 웨이팅이 긴 최애 돈까스집에서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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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JINI22
제주도 쁘띠살이 부럽네요
매일 무사히 모여 식사하는 저녁이
감사한 요즘 입니다 ㅎㅎ
2025.01.14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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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파파
바람떡 이쁘네요 제주도 쁘띠살이? 한달보단 짧게 사는건가요? 잠시 쉬어가는 느낌이에여
2025.01.03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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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의우주
바람떡 솜씨가 훌륭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브라이트진님^^
2024.12.3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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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을 느끼는 연말이네요.
2024.12.3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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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하루하루가 소중한 날이에요, 새해엔 행복한일 가득하길~
2024.12.31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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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냥이
손빨리 나으세요. 그와중 돈가스 맛나보이네요
2024.12.30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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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손 넘모 아프시겠다아ㅠㅠ 내년에는 좋은 일이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ㅠㅠ
2024.12.3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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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라
제발 내년엔 좋은 소식이 많이 좀 들려왔으면 좋겠네요ㅎㅎ
2024.12.30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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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소중한 일상들이 잘 지켜지길...
2024.12.3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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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피 ... ㅠ
저도 발등찍고 칼에 배이고 ㅋ
요즘 유행하는 바라클라바 쓰고 다니는 사슴
2024.12.30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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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맞아요. 내일부터는 부디 힘이 나는 기쁜 소식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2024.12.3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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