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2024년 마지막 주말 일상

라니부부
2024.12.30 10:18
조회수 84
2025년을 이틀 남기고
주말동안 일어난 사고 소식으로 먹먹한 아침이네요.
평소와 같은 주말일상처럼
한 주간 냉장고에 있던 재료들로
파스타를 만들어먹었어요.
그리고,
1990년대 미국 영화를 보고싶어서
영화를 한 편 골라 시청했답니다.


바로 트루먼 쇼 입니다.
유명한 명작이죠
평소와 같은 하루를 보냈고,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유가족 분들에게 진심으로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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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서희의우주
저도 아음을 함께 합니다😢
저도 긍정의 아이콘 짐케리의 트루먼쇼.. 그당시 굉장히 감명 깊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니부부님^^
2024.12.31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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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2
안타까운 마음이 더커서 속상하네요
2024.12.30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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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좋은 뉴스가 없는 연말입니다
2024.12.3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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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뉴스를 보면 볼수록 속상한 연말이네요TT
2024.12.3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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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비
먹먹하네요 정말ㅜ
2024.12.30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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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후아
마음 아픈 소식에 가슴이 아프네요..
평범하지만 편온하고 소중한 하루 보내세요 😊
2024.12.30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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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연말에 안 좋은 일이 너무 많네요ㅠ
2024.12.3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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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러브
파스타맛있죠😄
진짜 사고는 넘 애통한소식입니다ㅠ
2024.12.3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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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빵순
요리도 집도 너무 따뜻하고 예뻐요💚
2024.12.3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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