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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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진

2024.12.28 21:26

조회수 32


추웠다. 밖이! 선정릉 탐구를 마치고 와서 언 몸을 녹인다며 침대에 들어갔는데 놀아달란다. 장난감을 갖고 오는 새루미.. 아주 작은 소리로 "나갈까" 어찌 알아듣고 겅중겅중! 며칠 아니 근 한달을 못 나갔다. 바쁘다는 이유로! 강가를 걷는데 이건 걷는게 아니라 뜀박질. 난 썰매, 넌 썰매견!


미안해^^*

내일도 나가자~~~






6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한동안 나가지못한 설움을 아주 제대로 풀었나봐요 아이의 뒷모습과 강의 모습에서 여유가 느껴져요

2024.12.29 23: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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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오늘 많이 춥던데 그래도 신나게 달렸군요. ^^
​복슬복슬 너무 귀엽네요^^

2024.12.29 00: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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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라

귀요미네요ㅎㅎ

2024.12.28 23: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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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집순이다

근 한달!! 너무 하셨어요!! 자주자주 산책시켜주세요..아가 뒷모습이 쓸쓸해보여요

2024.12.28 21: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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