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길냥이 발자국이 처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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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꿍

2024.12.22 12:08

조회수 22




일요일 아침 너무너무 춥네요

매년 눈온후 강추위속에

맘 아픈 현실을 마주합니다.

눈속에 밤새 외롭게 돌아다닌

길냥이들의 발자국 입니다.

모두가 따뜻하게 잠들었을때

혼자 저 찬얼음 눈속을 헤집고 다닌 흔적.

매년 볼때마다 맘 아픕니다.


내일이 없는 길냥이들.

제가 묻어준 아이들만 5마리 정도 입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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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해수니

에공.... 그런생각도 못했는데... 슬프네요

2024.12.22 13: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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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카피

춥겠네요ㅜ

2024.12.22 12: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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