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콜롬비아 디카페인 +선물받은 책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4.12.21 21:51
조회수 32
오늘 데스커라운지 라는 곳에서 열린 파인더스데이에 다녀왔어요.
강연을 듣고왔는데 독립출판서점의 대표님께서 참여하시는 분들을 위해
책 선물을 준비하셨더라구요!
내용을 잠깐 읽었는데 굉장히 저에게 마침 필요한 내용들이었어서
집에 와서 더 읽기 위해
오랜만에 저녁 시간의 커피.
콜롬비아 디카페인을 한잔 준비해서 같이 읽어보려고 합니다

책을 읽을때는 늘 커피가 자동으로 따라오는듯해요.
책 속의 내용들이 마침 저에게 하고픈,또 듣고픈 내용들이 제법 많네요.

책을 담아주셨던 쇼핑백에 묶여있던 리본의 컬러가 크리스마스를 떠오르게 합니다.
마침 집에는 따로 트리나 성탄절 분위기를 낼만한 소품들이 없었는데
요 녀석들을 저렇게 리본으로 묶어서,
잘 보이는곳에 걸어두었어요.
트리를 대신해서 어느정도 분위기를 내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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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솔나무
우와, 너무너무 좋으셨겠어요!
2024.12.2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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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저도 아직 잠이 안드는데 자꾸 커피가 땡겨요... 디카페인이 없어서 웁니다 ㅠㅠㅠ
마침 필요한 내용의 책 선물이라니, 크리스마스 선물 같아요! 즐거운 독서 하셔요~
2024.12.2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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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책 선물은 언제나 좋지요~
2024.12.21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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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정말 분위기 있네요. 저도 독서로 일정 수준의 깊은 사유를 매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독서는 커피와 함께인 1인 ㅎ
2024.12.2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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