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턴테이블

가영
2024.12.19 21:32
조회수 76
나의 첫 턴테이블(그리고 아빠의 협찬: LP), 저 드디어 턴테이블이 생겼어요. 최근에 아빠가 듣던 LP를 몇 개 챙겨왔는데 아빠가 젊은 시절 듣던 노래 취향이 궁금해져 구매했답니다. 아빠의 LP를 들으며 생각난 건데 제가 필름 카메라도 이 턴테이블도, 무언가를 수집하는 것도 아빠를 닮았더라고요. 아빠도 젊었을 때 저처럼 좋아하는 게 참 많은 분이셨나 봐요. 필름 카메라로 저희 가족사진을 모으고, 우표, 옛날 지폐, LP 등 수집하는 걸 좋아하셨거든요. 지금은 저희를 위해 좋아하는 걸 뒤로하고 계시지만 이제 다 컸으니 엄마도 아빠도 좋아하는 걸 하나쯤 다시 시작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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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JINI22
2025.01.0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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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2024.12.2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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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
2024.12.2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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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홈
2024.12.2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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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자
2024.12.22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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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4.12.2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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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en Kim
2024.12.2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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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랑이
2024.12.1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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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2024.12.19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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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리재리
2024.12.19 22: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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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다
2024.12.19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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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2024.12.19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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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라
2024.12.1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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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저나
2024.12.19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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