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엄마 글씨
Jihuu
2024.12.17 22:42
조회수 61
엄마가 언제부터인가 만들어 주는 것에 메모를 붙여주시더라고요. 제가 안 먹는다, 모른다. 하는 투정때문이겠죠.
버리기 일수였는데, 어느날 부터 눈에 들어오면서 잘 먹고 감사했어요.
아무도 모르는 내 아픔을 엄마는 목소리만 듣고도 아는
것 같아 마음이 더 슬프더라고요.
이제는 더 잘 먹고 감사하려고요.
10
2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비사리골모개
누구보다도 자식을 아끼는 마음. 따뜻하네요
2024.12.18 12:36
1
답글쓰기

로망스
엄마의 따뜻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2024.12.18 10:46
1
답글쓰기

변신
수제청도 글씨도 정성이 느껴지네요
2024.12.18 10:19
1
답글쓰기
HappyHyo
엄미기 계셔서 좋겠어요.
2024.12.18 08:47
1
답글쓰기
펭바오
뭉클합니다~~~
2024.12.18 08:02
1
답글쓰기

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저는 엄마가 멀리 계셔서 이런거 챙겨주시는 부모님 부럽습니다.ㅠㅠ
2024.12.18 05:15
1
답글쓰기

흐콤
ㅜㅜ
2024.12.18 01:44
1
답글쓰기

그린글래스
정이 가득 담긴, 사랑이 담긴 글씨네요!
2024.12.18 01:06
1
답글쓰기
엘라라
포근포근하네요
2024.12.17 23:24
1
답글쓰기

디케✨
엄마 글씨 너무 사랑스럽고 포근해요~~
❤️❤️❤️
2024.12.17 23:20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