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집순이의 취미생활🍞
칸초
2024.12.17 08:49
조회수 805
최근 저희 집 근처에 빵집이 생겼는데 오며가며 빵 굽는 냄새가 너무 좋은거에요~ㅎㅎ
그 냄새를 맡으니 저도 빵을 굽고 싶더라구요! 오랜만에 주말 집콕하며 빵을 구워봤어요🍞
홈 베이킹의 장점은 좋아하는 재료 듬뿍 넣고 취향껏 원하는 빵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인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베이컨과 모짜렐라 치즈를 넣고 식빵을 만들거에요🤭
여기에는 짝꿍이 좋아하는 블랙올리브를 잔뜩 넣어봤어요!
서로 취향이 달라도 괜찮아요~ 둘 다 만들면 되니까요🌝
반죽에 올리브가 콕콕 박혀있으니 귀여워서 찍어봤어요
1차 발효가 끝난 반죽 모습인데요! 저는 항상 1차 발효가 끝난 반죽에게 해주는 말이 있답니다
크느라 고생했어~~~🤣
베이컨치즈식빵과 우유식빵이 될 반죽들도 잘 컸네요☺️
1차 발효를 끝내고 나온 반죽은 따뜻하고 말랑 포동해서 꼭 아기 궁둥이 같아요👶💕 잘 커서 나온 반죽들이 예뻐 토닥토닥 해줍니다🤭
베이컨 러버의 눈에는 안 구워도 맛있어보이는 마법이🤩
2차 발효 하고 얼른 구워볼게요!
짜잔~✨️완성된 식빵과 치아바타입니다🤗
갓 구운 빵은 그 자체로 너무 맛있네요☺️
온 집안이 빵 냄새로 가득한 일요일 오후,
직접 구운 빵에 치즈를 곁들이니 훌륭한 와인 안주가 되었습니다🥂
올리브오일 두르고 구운 치아바타는 담백하니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여기에 직접 만든 토마토 소스를 올려먹으면 행복은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조만간
베이컨치즈식빵으로 에그드랍st의 토스트 해먹고
우유식빵으로 프랜치 토스트와 허니브래드를 만들어서
먹을 예정입니다...💕
오랜만에 집콕했던 주말이었는데요
가장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는 일은 역시 확실한 행복이네요😌
주말동안 행복 충전 했으니
이번 한 주도 또 열심히 보내봐야겠어요
다가올 주말을 위해서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요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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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호안우보
2024.12.20 20: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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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은
2024.12.20 20: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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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212575
2024.12.20 20: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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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235
2024.12.20 20: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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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정3
2024.12.20 20: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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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용2
2024.12.20 20: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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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랑이
2024.12.20 20: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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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220
2024.12.20 20: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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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2024.12.20 20: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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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장님
2024.12.20 20: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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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돈
2024.12.20 20: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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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희0
2024.12.20 20: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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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409176
2024.12.20 20: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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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ee0
2024.12.20 20: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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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연8
2024.12.20 20: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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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89
2024.12.20 19: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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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am78
2024.12.20 19: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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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
2024.12.20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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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무민
2024.12.20 19: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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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
2024.12.20 19: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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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희
2024.12.20 19: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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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콩콩콩
2024.12.20 19: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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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프타이라
2024.12.20 19: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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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257224
2024.12.20 19: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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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땃쥐
2024.12.20 19: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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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남
2024.12.20 19: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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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꾸구
2024.12.20 19: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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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1004
2024.12.20 19: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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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우리
2024.12.20 19: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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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2024.12.20 19: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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