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집에서 곰탕 만들었어요!

빛은
2024.12.16 20:34
조회수 58
어쩌다 보니 집에 소뼈가 생겨서 어제 종일 푹 고았어요.
종종 할머니께서 곰탕을 끓여서 주시는데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정말 많은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는 음식이라는 걸 몸소 깨닫는 기회가 되었어요.
신기했던 건 끓이는 동안 점점 뽀얗게 변하는 육수였어요~
처음에는 기름만 뜨는 뜨거운 물이었는데 하얗게 변했어요!
좋아하는 대파와 후추 가득 넣어 따뜻하게 먹었어요.
추운 날씨에 몸 녹이기 좋은 음식을 직접 만들다니... 다음에는 또 어떤 요리를 하게 될지 기대됩니다.
9
3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sohan
2024.12.18 08:44
0
답글쓰기

가영
2024.12.18 08:13
0
답글쓰기

딩친4
2024.12.17 08:43
1
답글쓰기

비사리골모개
2024.12.17 06:18
1
답글쓰기
하퍼플
2024.12.17 01:15
1
답글쓰기

바라는 대로...
2024.12.16 23:41
1
답글쓰기

esu****
2024.12.16 22:52
1
답글쓰기

김형준13
2024.12.16 22:39
1
답글쓰기

소현107
2024.12.16 22:39
1
답글쓰기

김창준2
2024.12.16 22:13
1
답글쓰기
웰니스김
2024.12.16 21:59
1
답글쓰기
족장쒸
2024.12.16 21:52
1
답글쓰기
방구석 백패커
2024.12.16 21:16
1
답글쓰기
율무
2024.12.16 20:50
1
답글쓰기

집순이최고레벨
2024.12.16 20:50
1
답글쓰기

lee239
2024.12.16 20:45
1
답글쓰기

영필
2024.12.16 20:44
1
답글쓰기

아란13
2024.12.16 20:42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