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굴밥과 냉삼.
다리미
2024.12.16 00:48
조회수 54
얼마 전 친정엄마가 김장속과 생굴과 절임배추1/4쪽을 주셨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이 주셔서...
굴이 남아버렸네.
급히 냉동실에 두었다가
일요일 저녁에 굴밥을 했다.
아들은 굴밥을 먹지 않는다고 하여
따로 밥을 하고.
냉동실에 있는 냉삼도 구워서
저녁으로 냠! 냠!
어? 요알못인 내가 해도 생각보다 맛있네.ㅎ
아마도 양념장의 참기름 맛잇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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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니무스
맛있어 보입니다. 굴이. 제철이라는데
2024.12.17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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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라지
굴밥 향긋하니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2024.12.16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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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향이 좋겠네요ㅎㅎ
2024.12.1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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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비
냉삼이라니 맛이 없을수 없네요
2024.12.1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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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항☆
정갈한 한상
2024.12.1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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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육군과 해군의 콜라보
2024.12.1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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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사리골모개
바야흐로 굴철이네요. 레시피 보고 함 해야겠어요.
2024.12.16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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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면
헐 굴 넘 맛있겠어요
2024.12.16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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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부리아빠
굴밥맛은 양념장이 8할이죠^^
2024.12.16 01: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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