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요즘 나의 밥도둑

워니왕자
2024.12.11 11:13
조회수 71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요즘 저의 밥도둑을 소개 합니다.
밥을 먹으면서도 밥이 줄어 든다고 저를 계속 울게 만드는 녀석의 정체는 바로 바로....
멍게 젓갈입니다.
멍게의 삽쌀한 맛과 특유의 향 때문에 싫어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못 먹는게 없는 워니는 오히려 이 향과 맛이 식욕을 돋게 만듭니다.
그냥 밥 반찬으로도 좋고 김이 모락 모락나는 밥에 김이랑 같이 넣고 비벼 먹어도 일품입니다.
추가 밥을 부르는 멍게 젓갈로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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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변신
멍게젓갈도 맛있어보이네요
2024.12.11 15: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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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멍게젓갈 신박해용ㅎㅎ밥도둑이겠습니다
2024.12.11 12: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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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rrri
안먹어봤는데 맛있어보여요 ㅎㅎ
2024.12.11 11: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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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파기
와. 멍게젓 저도 갓 지은 밥에 뚝딱 하죠.. 정말 맛있는데.
주말에 사러 가야겠네요..
2024.12.11 11: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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