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순두부 홍합 무국!

힌사
2024.12.10 19:16
조회수 33
순두부 넣을 때 가장 긴장되는 순간은?
바로 포장을 칼로 자를 때!
반으로 잘 잘라서 큰 덩이로 먹을 수 있었어요^^/
가끔 잘못 누르면 형채가 사라진 순두부국이 되곤 하는데 오늘의 소소하지만 기분이 좋은 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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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집순이최고레벨
저 순두부처음 뜯을때 몰라서 눈처럼 됐었던거 생각나네요 ㅋ
2024.12.10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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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라
고추넣고 칼칼하게 하면 완전 해장국같겠어요ㅎㅎ
2024.12.10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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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맛있을 것 같아요~
2024.12.10 21: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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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대로...
국물이 시원할듯 싶네요~
2024.12.10 21: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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