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털복숭이 손님

스크랩 아이콘

난쟁이 집사

2024.12.06 20:02

조회수 83


짜-잔! 저희 집에 10일 가량 머물렀던

광복(8세)이에요.



저희 고양이!!!! 라면 좋았겠지만.........


지인이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겨서

저희가 잠시 맡아주었더랬죠.



(아직) 반려동물이 없는 집에 

구색이라도 갖추고자..

(집사 경력이 있는)짝꿍이 선풍기 박스로

놀이터널을 만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같이 알고 잘 활용하는게 신기하더라구요.



세상 격렬...



나중에는 이렇게 사람을 놀래키더라구요?!


저는 고양이랑 같이 지내는게 처음이라

너무너무x3762889

귀엽고....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물론 처음에는 소파 밑에서 잘 나오지도 않았고

나와서도 계속 심기불편한 상태라 쉽지 않았지만...


(쫄아서 곁눈질로 살피는 중)



최대한 재미나게 놀아주고



미야옹철 선생님 말씀처럼..

무관심7 :관심3 비율을 열심히 지키며

가까워진 덕에....!











첫 날에 비해서 많이 편해진 것 같죠?



특히 침대에서 골골송+꼭쭙이 할 때,,,,,,,,,,,,,

너무 몽글몽글하고 좋더라구요..

이게 고양이의 매력인가요..



여름날에 찐-한 추억을 남기고 다녀간 광복!


돌아오는 1월에 또 올 일이 있을듯해요.

이번에는 더 능숙하게 케어할 수 있겠죠..?!

1월에는 실시간으로 올려보겠습니다.


그럼 좋은 주말 보내세요🐈‍⬛🐈

7

2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하나38

걈둥이

2024.12.16 22:53

0

답글쓰기

으니으리해

보기만해도 힐링이에용

2024.12.12 22:58

0

답글쓰기

콜비 코빙턴

귀여워요 똥도 이상하게 쌀거 같아요

2024.12.07 23:39

0

답글쓰기

가영

으아 가는 게 아쉬웠겠어요😭

2024.12.07 05:36

0

답글쓰기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아니...열흘이라는 시간안에 머리맡에서 자고....배를 까고....이런다고요?? 넘 행복하게 지내다 간거같은데요 광복이🐈🐈‍⬛👍

2024.12.07 01:16

0

답글쓰기

마카다미아🍉

귀여워요

2024.12.07 00:24

0

답글쓰기

아울

냥이의 인정을 받으셨군요. 표정이 그러네요.

2024.12.07 00:14

0

답글쓰기

에어림

개냥

2024.12.06 22:37

0

답글쓰기

삼냥이네

박스는 사랑이죠 🩷

2024.12.06 22:31

0

답글쓰기

현채엄빠

냥이 귀여워요

2024.12.06 21:31

0

답글쓰기

후추냥

ㅎㅎ 아이가 너무 재밌고 좋은가봐요. 또 오면 금방 편안해할거예요. 냥이들도 만났던 사람이나 갔던 곳을 기억하더라구요 ㅎㅎ

2024.12.06 20:20

0

답글쓰기

닿다

애기 넘 이쁘네요ㅠㅠ

2024.12.06 20:19

0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한복입은솜이♡

한복입은솜이♡

토끼호랑이

모닝커피 마셔요:)

모닝커피 마셔요:)

오늘도홈카페☕️

우리집 형님?

우리집 형님?

강산sea!

토끼

토끼

세곰홈

뱃쨜로 유혹하는 애포냥이😻😻

뱃쨜로 유혹하는 애포냥이😻😻

최강포차

쇼파를 뺏겼습니다..!

쇼파를 뺏겼습니다..!

오밀샌디

완전 무아지경 고양이 ~

완전 무아지경 고양이 ~

다락방26

🐈‍⬛ 사람 의자… 였던 것

🐈‍⬛ 사람 의자… 였던 것

쮜익카와

심심한 솜

심심한 솜

토끼호랑이

주말의 영화? 주말의 바다씨 ㅎㅎ

주말의 영화? 주말의 바다씨 ㅎㅎ

강산sea!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2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2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