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눈물의 보석 진주
로아ㅎ_ㅈ
2024.11.21 20:35
조회수 49
고딩시절부터 악세서리 만드는 취미가 있었어요.
그게 발전해서 나중에는 실버주얼리 만드는데
한참 빠져있었는데
사고로 다치면서 치료+재활하느라 몇년 공백 생기니까
실버쪽은 안하게 되더라고요.
한동안 손을 놓고 있다가 요즘에 주로
'눈물의 보석 진주'를 사용해서 사부작 사부작 만들고있어요.

진주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다들 아실꺼에요
그래서 진주를 조개의 눈물로 표현하기도 하잖아요.
상처가 고통으로 끝나지 않고
결국은 아름다운 보석이 되었다
이런 스토리도 매력있고
화려한듯 단아한듯 오묘하면서 독특한 색감도 좋더라고요.
요즘은 워낙 DIY 즐기시는 분들이 많아서
재료들 구하기도 어렵지 않고
아주 어려운거 아니면 필요한 테크닉
조금만 독학해도 금방 만들잖아요.
원석이나 비즈 만드는건 취미로써
장벽이 높지 않아서 좋은것 같아요.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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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비사리골모개
진주라서 그런지 우아하네요~
2024.11.22 13: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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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햄버거
완성품 이쁘네요😍😍
2024.11.22 08: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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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101
아름답네요
2024.11.22 06: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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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주주
예전에 비즈 악세서리 만들기 해봤는데 사부작사부작 하기 좋죠~
2024.11.21 21: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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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식이
굿 비즈만들기 참 좋은 취미죠
2024.11.21 20: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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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
👍
2024.11.21 20: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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