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잔잔한 음악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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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2024.11.14 00:30

조회수 32




심야. 잔잔하게 음악을 듣는 매력에 빠져 있습니다. 진솔한 느낌이 참 좋네요. 


이동진 평론가와 누군가의 대담집을 읽다가 알게 된 곡인데 가사 참 쓸쓸합니다.


내일 아침이면 하퍼 리의 '앵무새 죽이기'를 다 읽게 될 텐데, 끝맺음이란 게 참 슬프네요.  


벌써 어제 저녁에 먹었던 든든하고 맛있었던 순댓국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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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고알렝

저도 시꾸러운 음악 보다는 잔잔하고
​가사를 생각해볼 수 있는 음악이 좋습니다👊

2024.11.2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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