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문플리챌린지ㅣ283_11.13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2024.11.13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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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스스로를 믿지 못하도록 신경을 쓰이게 하는 물음들은 무엇이 있을까?
내가 과연 자격이 있는가? 나는 떳떳한가? 내 역량은 충분한가? 역량은 충분해도 여유가 없지는 않은가?
사실 그런데, 해보기 전까지는 제한된 판단만이 가능할 뿐이다. 생각보다 수월하게 성공할 수도 있고, 반대로 터무니없게 실패할 수도 있다.
주저하다 실행하지 못하고, 실행하지 못해서 후회한 적이 있는데, 아직까지 기억날 만큼 뼈아팠다.
그리고 그 사실이 다시 스스로를 믿지 못하도록 하는 악순환을 만든다.
거의 모든 최초의 시도는 자신을 믿지 못하는 상황에서 해야함을 받아들이고, 시도와 실행을 귀하게 여기는 데에 집중하고 싶다
2025.03.08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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