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커친자의 하루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4.11.10 20:51
조회수 41

날씨가 부쩍이나 추워져서
이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포기해야 될 시즌인거 같아요.
따뜻한 브루잉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새로 산 머그잔이 맘에 들어요ㅎ


그렇지만 또 디저트마다 핫과 아이스
각자 어울리는 아이들이 있어요.
집근처 카스테라만 파는 노포 빵집에서
7개에 만원주고 산 카스테라와
콜롬비아 디카페인 아이스를 내려서 함께...

이 시즌이면 전 길가다가
국화빵과 붕어빵 포차가 보이면 꼭 사와요.
냉동실에 조금씩 소분해서 얼려뒀다가
에어 프라이에 돌려서
생각날때마다 커피와 함께.
추운 겨울이 기다려지는 이유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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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JINI22
저는 얼죽아 랍니다
따듯한 커피는 감성은 있는데 뜨거운걸 잘 못 먹어서 그런지
맛을 잘 모르겠어요 ㅎㅎ
아이스로 마실때의 짜릿함에 중독된것 같아요
2024.11.1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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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19
하루의 시작은 빈 속에 모닝 아메리카노~ 몸에 안 좋거나 말거나 이렇게 시작 안할 수가 없다는...... 근데 국화빵 붕어빵과 함께라니 이건 너무 좋은 조합이잖아요!!!!
2024.11.1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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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방가 햄토리
붕어빵이랑 풀빵 발견하면 무조건 사먹어요! 일주일에 2~3번은 먹어야 만족해요😊 저는 소분할 필요없이 가족들과 나눠먹으면 금방 사라지네요🤣
2024.11.1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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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머그잔 너무 예뻐요💕
2024.11.11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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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곧 붕어빵이 당기겠네요. 오늘도 차타고 지나며 보니 잉어빵 팔더군요.
2024.11.10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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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맑음
머그잔 멋져요
2024.11.10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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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라
와~ 국화빵 오랜만에 보네요ㅎㅎ디저트 마다 아이스가 어울리는 아이들이 따로 있죠ㅋㅋ공감해요ㅋㅋ
2024.11.10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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