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밤에 읽는 시

집순이라이프
2024.11.06 22:45
조회수 28
시월에 시읽기는 끝났지만 시는 계속 읽고 있습니다
괴로웠던 과거를 계속 곱씹지말고 앞으로 나아가야한다는 시 같지만 그 과거가 씁쓸하게 계속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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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JINI22
뒤돌아보지마라 너무 좋은 시에요
2024.11.08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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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저도 지난달 챌린지가 저녁 삶에 많은 도움을 줘요 이마저도 엊ㅅ었다면 ... 퇴근후 자기전까지 약 1시간 ㅠ 진짜 허탈해서 도파민 채우고 피곤하고 허무했을거 같어요
2024.11.06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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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푸푸수영조아
굳건한 느낌이네요
2024.11.06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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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니니1
느낌이 좋네요
2024.11.06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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