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우당탕탕 한 주
브라이트진
2024.11.05 21:47
조회수 87
집으로 가는 길 엘레베이터가 고장이 났습니다.
분명 움직이는 소리는 났는데 층수가 표시가 안나 추락할까봐 심장쿵쾅. 바닥에 닿는 순간 점프하면 덜 다칠까? 생각해보았는데 타이밍 잡기 어렵겠죠 ? 한참 뒤에 문이 열려 쏜살같이 나왔습니다.

큰일이 닥치며 유리멘탈과 유리같은 몸이 티가 나요 .
하필 또는 다행스럽게 부업 일감을 받아서 바쁘게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건강을 위해 이제 아아는 안녕.... 당분간 보지말자 우리
맃리처청처으음
운전대를 잡은 이후 처음으로 도로에서 차가 움직이지 않아 긴급출동 서비스를 불렀습니다 . 기분탓인가요.
뭔가 .. 다사다난한 느낌은 ...
아무튼 가로수는 이제 가을 가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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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탈퇴한집스터_369029
와 그림 너무 예뻐요 보고 또보고 또 봤어요. 날씨가 바뀌면서 기계들이 정신을 못차렸던걸까요? 다행히 큰일은 아니었으니 훌훌털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길 바랄께요
2024.11.0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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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파파
저도 엘베탈때마다 그 생각해요! 손잡이에 붙었다 뛰어내리면 살까해서 ㅎㅎ
2024.11.06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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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an
좋은 일 오려고 액땜하셨네요🍀 일러스트가 넘 귀여워요 ㅠㅠ
2024.11.0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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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맹이
가을이라 마음도 몸도 더 싱숭생숭 한가봐요~ 얼른 모두 다 안정되길 기도할게요😊
2024.11.06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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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I22
힘든일이 한꺼번에 와서 다사다난한 시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요즘들어 아무일 없이 지나가는 날이 더 감사해지네요
아이스아메 없는 삶이라니 ... 제일 슬프네요
저는 낮에 아이스아메와 디저트 먹는 낙으로 살아요 ㅎㅎ
2024.11.06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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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우당탕탕 흘러가는 하루하루죠🥲
2024.11.05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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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라
어느때보다 몸도 마음도 신경써야할 때내요ㅜ 날이 추워졌는데 감기조심하세요😷
2024.11.0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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