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집순이도 집이 갑갑할 때가 있다.

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2024.11.05 13:01
조회수 64
저는 엄청난 집순이인데 오늘 따라 집이 갑갑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커피도 마시고 싶고,결국 동네 프렌차이즈 커피숍에서 한강 작가님의 채식주의자를 읽고 있는데 묘하게도 오늘은 바깥이 더 좋네요.^^
제가 좋아하는 커피,책,커피숍의 팝송
이런 것들이 저를 위로하는 하루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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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블루문
돈 많이 벌어 카페서 독서 실컷 하고 싶은 1인... ㅎㅎ
2024.11.0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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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차크
집순이인데 오늘 나가는거 실패했어요. 치과 스케일링 꼭 받아야지 했는데 집이 왜이리 좋을까요 ㅎㅎ
2024.11.0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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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페츄니아
집순이도 가끔 답답해욧ㅎㅎ
2024.11.0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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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아이 그럼요 집순이는 집 반경으로 탑돌이 하는것처럼 활동하는게 집순이죠. 집에만
있으면 답답하쥬 ~~
2024.11.0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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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쓰
집순이도 가끔은 바깥공기를 쐬러 가야해요 ^.^
2024.11.0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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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23D
가을은 짧아요~~ 가끔 나가서 날씨를 즐겨주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2024.11.0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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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37
채식주의자 읽고 싶네요. 호불호가 있다던데.. 대충 내용을 알고나니 읽어야 할지말지 고민되네요
2024.11.0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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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JU
이렇게 가끔씩 책한권들고 카페가서 시간을 보내는게 정말 행복하죠 :)
2024.11.0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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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한 번씩 나가줘야 집이 더 좋더라구요 :)
2024.11.0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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