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아침 명상
블루문
2024.11.04 10:52
조회수 66

●닐 영
캐나다의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이다. 포크 록, 컨트리 뮤직, 블루스, 하드록, 개러지 록, 심지어는 일렉트로니카까지 두루 섭렵한 다재다능한 음악가로 가사의 문학적 가치도 밥 딜런에 비견될 정도이다. 또한 1979년에 발표한 Rust Never Sleeps에 수록된 Hey Hey My My(Into The Black)을 통해 '그런지의 대부'라는 별칭을 얻게 되었다.


소서/잔 : 일본 무겐 라인업 세트
원두 : 게이샤
눈을 감고 음악에 집중하고 트랙 사이마다 커피 한 모금씩 했네요.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호사를 누릴 수 있는 존재함에 감사를 느끼는.
종종 분사기?로 물줄기를 일정하게 내려 마시는 걸 좋아합니다. 실패 없는 아주 맛있는 커피가 내려질 걸 미리 아는 심적 안정감부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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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하쿠나
2024.11.06 23: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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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맹이
2024.11.0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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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아도르
2024.11.0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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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120
2024.11.04 12: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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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주0
2024.11.04 11: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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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5
2024.11.04 11: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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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바다
2024.11.04 11: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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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33
2024.11.04 11: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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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희5
2024.11.04 11: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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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smoke_sanji
2024.11.0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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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24
2024.11.04 11: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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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24
2024.11.04 11: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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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호3
2024.11.04 11: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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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범규
2024.11.04 11: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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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배
2024.11.04 11: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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