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비오는날엔 전
경만이
2024.11.04 08:56
조회수 37
축축하고 어둑한 날에
타닥타닥 빗물 떨어지는 소리 들으면
전 생각이 그렇게 나더라구요
전 뒤집기를 잘 못해서 젤 작은 팬으로 해요 ㅎㅎ🤣
재료는 부침가루만 쓰고 간이 부족할것같아 소금도 한꼬집!
그리고 킥이 있다면 김치국물을 좀 넉넉~하게 넣어줍니다.
색을 내기엔 부족할것같으면 고추가루도 넣어주면
빠알갛게 맛있는 색이 나와요♥️
타닥타닥 빠삭하게 익어가는 김치전
1인2장으로 합의봤습니다 😆😆
비록 막걸리는 없지만 밥반찬으로도 너무 맛있었어요.
저 대신 막걸리에 김치전해서 드실분 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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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슈비수비루🩷
꺄앙 김치전 먹고싶어요오오오
2024.11.0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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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367368
군침이 도네요
2024.11.04 11: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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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eidon
김치전은 국룰이쥬
2024.11.04 11: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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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d****
비오는 날 밀가루가 땡기네요. 막걸리도..
2024.11.04 11: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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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연4
저도 늘 비오는 날엔 부침개와 막걸리를^^ 보기만 해도 군침도네요~너무 맛있어 보여요
2024.11.04 11: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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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1
그쵸 비오는 날엔 전이 딱이죠 막걸리 있으면 금상첨화 크
2024.11.04 09: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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