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시월에 시읽기 챌린지 10 <너의 발>

Rim❤️
2024.11.01 00:12
조회수 35
나태주 시인의 시는
사랑이 가득 묻어나와
마음이 참 따뜻해지고
곁에 있는 사람들을 더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갖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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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박미희5
따뜻한 글...넘 좋네요
2024.11.06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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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0
언제부터인가 나태주님의 시가 많이 보이는 것 같네요ㅎㅎ 저도 옛날에는 시를 읽고 시를 쓰는 취미가 있었는데, 지금은 먹고살기 바빠서 이렇게 우연히 보이는 시를 감상하는게 전부네요ㅠㅎㅎ
그래도 이렇게 따뜻한 시 올려주셔서 오랜만에 여유있게 시를 감상했네요. 감사합니다 :)
2024.11.0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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