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겨울을 기다리며 읽는 시,홋카이도
제스민 :-)
2024.10.31 23:31
조회수 45
어느새 시월에시읽기챌린지도 끝이나네요.
크리스마스가 100일도 안남았다고하니
괜히 겨울이 기다려집니다.
주머니시에는 제가 쓴 시가 2편 수록되어 있는데요
오늘은 홋카이도가 생각나는 밤입니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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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마이티2
👍👍 👍
2024.11.15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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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I22
친한 사람들과 한장씩 뽑아서 나눠 갖어도 좋을 것 같아요
랜덤으로 나눠 읽는 시 ㅎㅎ
2024.11.04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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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아도르
홋카이도로 떠나고 싶네요 ㅎㅎㅎ 시로 굿즈가 다있어서 신기해요🥰
2024.11.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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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파기
아.. 꽤 괜찮은데요..
2024.11.0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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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
오 상자에 담긴 시라니 특이해요😳
2024.11.01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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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82987
눈물나는 밤입닏 ㅠㅠ
2024.10.31 23: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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