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반 가른 감자가 웃는 얼굴 모양을 하고 있어서

마마뿌
2024.10.31 04:56
조회수 32
동시집 <기뻐의 비밀>에서
입덧하며 살이 빠져도 아이가 잘 있다는 뜻으로 알고 웃으며 토했던 때가 생각났다. (꼭 그런 뜻은 아니라고 하는데. 여러차례 잃고나서 온 아이라 그런 믿음이라도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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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임소라0
기분이 좋아지는거 같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네요
2024.12.22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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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소피
뭐야 ㅠㅠ 왜슬프지 ㅜㅜㅜ
2024.11.06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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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u_mj
긍정적 사고~~ 아픔이 있으셨군요🥲
2024.10.31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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