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차근차근 이별을 준비하며 창 바깥을 보던 날

스크랩 아이콘

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2024.10.30 15:09

조회수 26




앞날을 함께할 수는 없고,그렇다고 지금 헤어지면 죽을 것 같던 사랑을 끝내려고 차근차근 이별을 준비하며 창 바깥을 봤던 날,서러움과 복잡함이 밀려들어와 머리가 멍하던 그날 느꼈던 서글픈 마음들을 다시 수면위로 끌어올리는 것 같던 박준 님의 시.

1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꺅

꺅

도니랑

올해 두번째 그림책 📚

올해 두번째 그림책 📚

델루나

🧸 레고 한 줌

🧸 레고 한 줌

쮜익카와

⭐️ 넓고 얕고 길게 좋아하는 오타쿠의 컬렉션

⭐️ 넓고 얕고 길게 좋아하는 오타쿠의 컬렉션

쮜익카와

📺 브라운 컬러헌팅

📺 브라운 컬러헌팅

쮜익카와

먼작귀를 알게된지 n년차

먼작귀를 알게된지 n년차

코바늘뽀짝단

브라운 찾기

브라운 찾기

신정미

브라운!

브라운!

김경원51

브라운 컬러헌팅  밤🌰

브라운 컬러헌팅 밤🌰

마린블루

갈색 선반🤎🤍

갈색 선반🤎🤍

magnet_haus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2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2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