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제주도에서 온 건강 거북이
브라이트진
2024.10.28 14:35
조회수 69
엄마랑 둘이 침대에 붙어 있으니 강아지들 같다고 좋아하시는 아버지. 홀인원 하셨을때 이후 처음으로 그림요청

성당을 다닌 후로. 조용히 혼자 있응 곳이 있어서 좋은데 .. 너무 쨍하게 밝아서 파이네요 .
제주도에서 선물 받은 건강기원 거북이를 폴대에 달아들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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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록사마
파이네요...라는 단어 오랜만이네요
우리 아버지도 매번 파이라~ 그러시는데 ㅎㅎㅎ
2024.10.2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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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라
저도 살짝 어두운게 안정감이 들어서 좋아요ㅋㅋ
2024.10.2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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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아도르
”이장면 그려줘...“라는 말이 너무 귀여우세요🤍 꼬옥 건강 되찾으실거예요!! 거북이가 잘 지켜주기를 저도 바라봅니다🌷
2024.10.2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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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장님
아버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저도 코로나전에 아버지 병원에서 한달 가량 간병하면서 있었는데 병원에 있을땐 가족분들도 건강 잘 챙기셔야 합니당
2024.10.2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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