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이어달리기 필사_7회차

따랑이
2024.10.28 14:01
조회수 60
시월에읽기챌린지에 카톡의
이어달라기 오늘의 시를
아침에 읽고 울컥했어요~
제 카톡에는
제 동생 복동이 무지개다리 보낸 건
매일 기억하려고 저장해 놓았거든요~

제 동생 복동이 보낸지 3년 넘었네요~
다시 만나고 싶고 그립고
생각만으로 울기도 하고
이 시를 보니 저도 만나서 꼭~!!
말해주고 싶어요
복동이가 준 사랑만큼 내가 더 못줘서
미안하다고~
내가 너의 개가 되겠다고
나도 널 너무 너무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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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쓰는아도르
시읽으면서 그리운 존재를 많이 떠올리시네요 😭 휴 무지개다리 너무 슬픕니다....🌷
2024.10.2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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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장님
저는 반려견과 살았던 시간이 없어서 공감대가 좀 약하긴해요 ㅠㅠ
2024.10.2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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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맹이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을거라 믿어요😢❤️
2024.10.28 14: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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