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그려려니

서희의우주
2024.10.28 07:51
조회수 67
노력해도 결과가 바뀌지 않는 경우ㅜ가 많아질수록
시도해보지 않고 포기하는 일이 많아져.
제아무리 맞추려 해도 맞지 않아
멀어질 수 밖에 없을 때
꼬여버린 오해를 풀려해도
더 헝클어지는 경우가 많을 때
속사정을 털어놓는다고 해서
별로 달라지는 게 없을 때
고심 끝에 내뱉은 말이
말하지 않은 것보다 못할 때
이런 일들이 반복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이제는 그려려니 하게 돼.
이건,
오지랍이 넓은 나를 위한 시인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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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숲별
맞아요. 그러려니~ 흘러가게 두는게 나를 위한 일인거같아요 ㅎㅎ 흘러가는대로☁️
2024.10.3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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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선우정아. ‘그러려니’ 노래도 생각나요 ㅎㅎ 저에게 큰 위로가 되는 음악
2024.10.30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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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I22
가을 감성이 느껴지네요
2024.10.2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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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HIN
저도요 ...
2024.10.2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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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량초록
가을 필사 멋지네요😊
2024.10.2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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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아니 저것은 스벅 조명이 아닌지요?
2024.10.2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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