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시월에 시읽기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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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amom

2024.10.27 22:26

조회수 32


오래 전 구입했지만 아직 다 읽지 못 했던 시집

오늘의 시 [낙엽과 아스팔트의 사랑]


요즘 길을 다니다보면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인데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니 신선한 충격


다른이에게는 별 일 아닌

신경조차 쓰지 않을

우리만의 깊은 이야기들도

한번 꺼내 살펴주고싶네요


제법 쌀쌀해진 저녁

따뜻한 차 한잔하면서

추억에 잠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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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햇달

감성적이네요.. 시월에 딱 어울리는 시인것 같아요

2024.10.28 10: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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