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도서관에서 빌려온 시집💙

스크랩 아이콘

율맹이

2024.10.27 19:23

조회수 27


나태주 시인의 <너의 햇볕에 나의 마음을 말린다> 중

<아들에게>라는 시를 읽었어요.


아들을 생각하는 아빠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2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jycch2500

시를 한번씩 읽어봐야 겠네요

2024.10.28 06:10

1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원단

원단

엄마봉틀러

목공 수납함

목공 수납함

마린블루

샤갈

샤갈

ㅈㅣㅂㅣㅈ

케이크 토퍼 & 북마크 이정도면 작품이죠!

케이크 토퍼 & 북마크 이정도면 작품이죠!

magnet_haus

🖼️잊고 있던 예술작품

🖼️잊고 있던 예술작품

뉴욕댁

작품 맨드는 중

작품 맨드는 중

쥬제제

행위 예술가

행위 예술가

선이콩콩

울집 젤 예쁘고 소중한건

울집 젤 예쁘고 소중한건

워니이2

아직 오타쿠까지 가기엔 멀었지만...

아직 오타쿠까지 가기엔 멀었지만...

뽐5

진로 할로윈 에디션 🎃

진로 할로윈 에디션 🎃

문어만두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2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2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