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7초간의 포옹 / 신현림
블루문
2024.10.26 10:17
조회수 35


한 달 전쯤 의형제?를 만나러 춘천에 갔던 일이 생각났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속 얘기를 하고 철학 이야기를 하며 음주를 했습니다. 밤이 되고 다시 서울로 가기 위해 헤어지는 순간, 제게 포옹을 한 형님의 따뜻한 온기가 생각나네요.
사람기피증이 있는 사람이 혼자가 아님이 정말 다행이라는 불편한 진실을 알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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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Kaisa
좋은 시 감사해요
2024.10.2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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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제가 좋아하는 작가에요~
2024.10.2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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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원2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2024.10.2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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