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시월에 시 읽기 챌린지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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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2024.10.25 23:25

조회수 22




박준 시인님의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이번 기회에 읽으면서 필사를 하고 있어요




 미신 이라는 제목


나는 애인의 손바닥,

애정선 어딘가 걸쳐있는

희끄무레한 잔금처럼 누워


문장이 강렬하게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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