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맛있는 집밥

토시누나
2024.10.25 22:23
조회수 43
음식 만들기 귀찮을때
재료 다져서 푹 끓여내면 맛있는 토마토 스튜
완성입니다아
감자가 많아서 처리하려고
감자4개 넣고 감자스프 만들었어요.
나중에 먹다가 물려서 튜브 명란젓 올려서 먹었는데
이 조합 맛있더라구요!!
단백질 채울 겸 오리고기랑 당근라페도 만들어 먹었어요
라페는 야매재료로 해서 제 스탈은 아니였네요ㅜㅜ
당근도 처리해야 해서ㅎㅎ
당근전?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채썰고 전분가루 한 스푼 소금 한 꼬집
기름둘러 팬에 굽고 앞뒤로 라이스 페이퍼 한 장씩
올려서 구워주면 완성!!
너무 간단해서 이틀만에 당근 네개 처리 했습니다.
맛도 있고요!!
오랜만에 고기를 먹고 싶어서
밀푀유 만들어 먹었습니다
표고 버섯대신 새송이로 기분 좀 냈습니다
코인 육수 두개 넣고 끓이면 샤브집 안 가도 됩니다
간단한 야식으로 배추전이랑 감자전 했습니다ㅎㅎ
뒤에 튄건 무시 부탁드려요
하트~
아보카도 명란밥은 집에서 해먹는게 맞습니다
식당에선 양이 맘에 안들어요ㅡㅡ
귤 냠냠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다들 맛있게 챙겨드세요!!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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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탈퇴한집스터_1776
요리 하나하나에 정성이 가득해보입니다
2024.10.27 20: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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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마루두둥
와 진짜 대단하세여!!! 저도 감자랑 당근 처리해야되는뎅 ㅠㅠㅠㅠㅠㅠ
2024.10.26 12: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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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it83
마지막 푸짐한 아보카도 한 보울… 실화인가요~ㅎㅎ 🙏🏻👁️
2024.10.26 05: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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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쓰
우와 요리 정말 잘하시네요👍👍
2024.10.25 22: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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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병정
당근 좋아하는데 당근전 만들어 봐야겠어요^^
2024.10.25 22: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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