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모르는거지, 우리들은 이름을 부르면 하던일을 멈추고 돌아보는 법을

스크랩 아이콘

4manda

2024.10.25 17:13

조회수 31


오늘의 시

임원묵의 '콜링'


내가 아는것이 어쩜 저 먼 우주에선 다른 것일지도..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만드는 오늘의 시.


내가 알고 있는 모든것이 어떤이에겐 다른의미일텐데,


당장 나는 모른다.

이름을 불러주면 하던일을 멈추고 돌아보는 법을


오늘시는 조금은 어렵지만 그래도 이해할것도 같은 마음이 든다.





1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펭바오

필사 멋져요~~~

2024.10.25 19:21

0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귀여운 소품 🐈‍⬛

귀여운 소품 🐈‍⬛

기다림의 나무

최근 인형뽑기로 뽑은 토토로!

최근 인형뽑기로 뽑은 토토로!

코바늘뽀짝단

새로 받은 책

새로 받은 책

영필

막둥이 육아

막둥이 육아

Ani*

다양한 팔레트

다양한 팔레트

Ani*

비움

비움

Ani*

꺅

꺅

도니랑

올해 두번째 그림책 📚

올해 두번째 그림책 📚

델루나

🧸 레고 한 줌

🧸 레고 한 줌

쮜익카와

⭐️ 넓고 얕고 길게 좋아하는 오타쿠의 컬렉션

⭐️ 넓고 얕고 길게 좋아하는 오타쿠의 컬렉션

쮜익카와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2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2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