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하얗고 더럽고 무서운

스크랩 아이콘

cannele

2024.10.24 23:56

조회수 25



얼굴 위로

텅 빈 옷걸이들 흔들리네






집은 아쉽지만 아니었고, 영화보러 가던 길에 만난

전철 안 도서관이었습니다.


반가운 책들이 많았어요!


갑갑하고, 왜인지 숨은 느낌의 시였지만

마지막 문장이 이미지로 오래 떠올라서 남깁니다!🥰


1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ZIP.UP] 정리습관 정리 수납 컨설팅 후기 | 엄두도 못 내던 아이방, 드디어 숨 쉬어요 🧸✨

[ZIP.UP] 정리습관 정리 수납 컨설팅 후기 | 엄두도 못 내던 아이방, 드디어 숨 쉬어요 🧸✨

말랑식탁일기

아프리카 전통탈

아프리카 전통탈

블루문

음 내가 가진 작품이라🤔

음 내가 가진 작품이라🤔

임돌핀

귀여운 그림 엽서 🦕

귀여운 그림 엽서 🦕

후추냥

엽서

엽서

ywiywi

직접 만든 그림 작품!

직접 만든 그림 작품!

COFFEEISM

홍콩 기념품

홍콩 기념품

햄술이

오늘 만든 문어들

오늘 만든 문어들

듄틱

원단

원단

엄마봉틀러

목공 수납함

목공 수납함

마린블루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2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2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