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상가집
별콩이
2024.10.24 18:29
조회수 27
사촌 동생이 갑자기 떠나서
내일 언니들이랑 오후에 가기로 했어요.
아직 젊고 결혼도 하지 않았는데
안타 깝기도 하고
삶이 너무 허무 하다 싶네요
한시간 반은 가야해서 늦게나 집에 올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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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생강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4.10.2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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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송
에고 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4.10.24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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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고구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어제 장례식장에 다녀왔는데 자식을 먼저 보낸 부모님들껜 무슨 말을해야할지...어렵더라구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2024.10.2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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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아이고 저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4.10.24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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