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누구의 감정일까?

서희의우주
2024.10.24 11:07
조회수 67
윤이의 2박3일 수련회 일정으로
목,금 고2 아침메뉴는 쉽니다^^
알딸딸하게 취기가 올랐을 때나 겹핍을 지나치게
포장할 때 어김없이 '허세'라는 감정이 내게 스며들어.
평소엔 겸손에 가려 보이지 않다가도 얘기치 않은
순간 툭 튀어나오 버리지.
막상 마음은 그러지 않은데 참 이상해.
인정받고 싶은 본능 때문일까? 누구에게?
그럼 이 감정은 내 것이 맞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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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브라이트진
ㅎㅎ 저도 문진이 바로 눈에 들러와요. 화이트
사이에 푸른 바다
2024.10.2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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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서희님 문진이 너무 이뻐요~~ 깊은 심연의 푸른 바다를 담고 있는 거 같아요~>.<
2024.10.2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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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마미
깊은 심해속을 연상케하는 문진, 한껏 취하게 만드는 글귀.. 그중에서도 윤이의 밥상을 쉬어간다는 소식이 조금은 특별한 하루 같이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했나요🙂🌸
2024.10.24 18: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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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문진 바다같고 너무 예쁘네요.
2024.10.2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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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아도르
덕분에 서희님 여유로운 아침이네요 ㅎㅎ 저도 오늘 남편이 늦는 날이라 뭐할까~ 생각하는 좋은 아침이예요🥰 함께 즐겨요 히히
2024.10.2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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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필드
바다? 문진이 예쁘네요!! 모처럼 찾아온 아침휴식 즐기시길 바래요~~~
2024.10.2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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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집순이다
어쩐지 아침의 멋진 한 상이 안 보이기에 어디 아프신가했더니..수련회를 갔군요..문득..서희님은 서희님을 위한 상차림은 안 하세요? ㅠㅠ 아드님없다고 대충 드시고 그러지 마세요!!
2024.10.2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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