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 시월에 시 읽기 챌린지 Da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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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한가

2024.10.23 23:30

조회수 24


오늘은 '수'요일에 우연이 겹친

박소란 시인의 <수>라는 시였습니다. 


읽고 쓰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구절은


'사람들은 모른다

맑게 흐르고 우아하게 스민다'


이 표현이 하루 종일 멤돌았어요.

시를 읽으며 상황이 그려지다보니 더 각인된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시와 함께한 가을날이었어요 •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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