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나도 모르는 나로부터

cannele
2024.10.23 23:03
조회수 28
그냥 쓸쓸해 보이는 시
왜 이런 생각이 든건지는 모르겠다.
이건, 내 노트랑 시집이랑 닮아서 찍어봤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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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sohan
좋은 시 감사합니다! 만년필로 시쓰는 감성 좋네요.
2024.10.2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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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랑이
이 시를 읽으니 촉촉한 감성에 빠져드네요~
좋은 시 감사해요~
2024.10.23 23: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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