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시월에 시읽기 챌린지4 <섬에서>

Rim❤️
2024.10.23 21:27
조회수 35

나태주 시인의
[섬에서]
그대, 오늘
볼때마다 새롭고
만날때마다 반갑고
생각날때마다 사랑스런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풍경이 그러하듯이
풀잎이 그렇고
나무가 그러하듯이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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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쓰는아도르
나태주 시인의 시는 언제나 가장 따뜻하고, 희망적이고, 사랑이 가득해요🥰
2024.10.24 12: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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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I22
누군가 나를
볼때마다 새롭고
만날때마다 반갑고
생각날때마다 사랑스런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그렇게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다 생각이 드네요
2024.10.24 00: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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