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시월이십삼일 시
Jihuu
2024.10.23 12:39
조회수 65
시월에 시로 떠나는 기차 여행 좋네요.
시처럼 흘러가는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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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쓰는아도르
저는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가지고 있는데 며칠전 꺼내 읽고 기억남는 문장이 “내 손을 잡아줄래요?” 였어요 💗

2024.10.2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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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a
멋지네요!
2024.10.2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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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에이드
트레싱지 분위기 좋아요 . 묘하네요
2024.10.2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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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디짱
허수경 시인 작품은 묘하게 나를 멀리 보낸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더 좋지만…케케
2024.10.2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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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en Kim
오아 투명한 트레싱지에 남긴 시가 전체적으로 너무 분위기 있네요🌼
2024.10.23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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