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가을걷이_토란과 토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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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주

2024.10.23 08:48

조회수 42


봄에 심어 드디어 수확한 토란

다른 아이들에 비해 관심을 덜 주었는데도 토실토실하니 참 잘 자랐습니다.

한 입 베어 물었을 때의 포실포실한 식감이 기대됩니다.


토란대도 껍질을 벗겨 잘 손질해 놓았습니다.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육개장에 넣어 먹으면 가을밤이 뜨끈해 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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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ㅎㅅ1

토란은 비료가 많이 필요한가요??

2024.10.24 10:4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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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파기

사진 보니까 토란국 먹구싶네요

2024.10.23 17: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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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355604

토란 삶아 먹어도 맛있고 국 끓어 먹어도 맛있어요

2024.10.23 10: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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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린

우와 직접 농사 짓는 건가요? 대단해요! :)

2024.10.23 10: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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묠링

멋져보여요

2024.10.23 10: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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