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기억의 자리 - 나희덕

스크랩 아이콘

후추갈갈

2024.10.22 11:24

조회수 37






약 10년 전 저는 첫 배낭여행을 했어요.

3개월 정도의 그 여행을 마칠 때쯤 읽게된 시입니다.

그때 진짜 집에 돌아가야되는 마음이 너무 아쉽고 슬퍼서 

엄청나게 감성에 젖어있었습니다ㅎㅎㅎ

시인의 의도나 내용과는 상관없이 그냥

내 상황에 맞춰서 눈물도 나고 그랬던 기억이.. 훗

아... 벌써 십년이라니.


그래도 이 시와 그 때 듣던 노래들은

정말 강력한 여행의 기억을 남겼습니다.

시 하면 이 시도 꼭 떠올라서 올려봅니다//


비가 오네요~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0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어린왕자 굿즈들

어린왕자 굿즈들

잡다박물관

풍경

풍경

yexnjjae

[필사 집티비티]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필사하기

[필사 집티비티]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필사하기

sohan

🔌빈티지 진공청소기

🔌빈티지 진공청소기

뉴욕댁

가장 오래된 가전은 냉장고였어요…

가장 오래된 가전은 냉장고였어요…

추억은환상

가장 오래된 가전

가장 오래된 가전

햄술이

김치 냉장고 !!!

김치 냉장고 !!!

웰니스김

[혁이와초예의 장난감방 48탄!] 반다이 포켓몬 프라모 컬렉션 퀵! 이상해씨 조립 리뷰

[혁이와초예의 장난감방 48탄!] 반다이 포켓몬 프라모 컬렉션 퀵! 이상해씨 조립 리뷰

취미가의시간

생각해보면

생각해보면

ㅈㅣㅂㅣㅈ

나미🍊

나미🍊

문어만두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4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2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