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시월에시읽기챌린지] 먼 길 - 나태주

tammy
2024.10.21 21:25
조회수 33
오늘 제 맘에 꾹꾹 담아 눌러쓴 시는 나태주 시인의 '먼 길' 입니다.
누구와 함께 하느냐에 따라 험한 길도 비단길 처럼 느껴지기도 하니까요 :)
6
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유나
맞아요
옆에 있는 사람은 소중해요
2024.10.24 00:03
0
답글쓰기

쓰는아도르
함께 갈 한사람💛
2024.10.22 12:46
2
답글쓰기
Wineyeosa
옆에 있는 사람이 가장 귀합니다😊
2024.10.21 21:57
1
답글쓰기

족장님
꾹꾹 눌러쓴 마음이 보입니다!!
2024.10.21 21:38
1
답글쓰기

거니
너무좋은글귀네요. 덕분에 좋은시알아갑니다♡
2024.10.21 21:34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